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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2년 4월 19일 방글라데시 정부는 밀입국 방지를 하기 위해 Chittagong Hill-Cox’s Bazar  도로 건설 사업을 2024년까지 완공하는 것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2021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했었던 이 도로 공사 사업은 총 317Km 구간으로 여러가지 보안 사항들을 고려하여 국방부에서 진행하는 계획 중 하나로 현재 약 30%정도만 완공이 되었다고 한다.

방글라데시 국경수비대 책임자 중령 Foyzur Rahman은 국경횡단 도로가 완공이 되면 전초 기지간 이동이 수월하여 국경 보안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방글라데시 무기 및 마약 밀수 단속에 큰 효과를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샌드위치 판넬방글라데시-미얀마 국경횡단 도로 사업 연기
VIAAD Shofar
출처Radio Fre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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