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20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미얀마 외환계좌 강제 환전 정책에서 면제 대상에 대해 발표를 하였다. (공문번호 12/2022)

발표된 공문에 따르면 미얀마 투자위원회가 승인한 모든 외국인 직접투자업체, 경제특구 업체, 주미얀마 해외대사관 외교 공관원 및 가족, UN관련 외국인 직원, 개발기관 외국인 직원, INGO 또는 국제기구 외교적 기능을 하는 기구의 외국인 직원, 국제 항공사는 강제 환전 정책에서 면제가 된다고 명시되었다.

이번 추가 세부 지침은 이에 대한 면제 적용이 되는 기업과 단체에 대해 명확하게 지정한 것으로 위 언급된 기업들을 제외하고 DICA 등록과 현지 기업들은 강제 환전 정책이 계속 유지가 되게 된다.

모든 미얀마 정부 공문 발표가 그렇듯이, 추가 세부지침을 몇차례 발표했음에도 여전히 업무에 혼선을 주고 있고 면제 기업의 경우 DICA에 등록된 외국인 회사에 대한 부분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4월 3일 국가관리위원회는 최근 미얀마 국내은행에 있는 외환 계좌에 입금된 외환을 24시간내로 현지화 짯으로 환전해야 한다는 강제 환전 명령을 내린바 있다.

이외에도 외환 유출을 막기 위해 해외 송금시 외환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야 가능하며 달러 외환 출금에 대해서도 명확한 설명이 없어 수출입 관련 업체들은 업무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

미얀마 외환 강제환전 면제 대상 발표
미얀마 외환 강제환전 면제 대상 발표
미얀마 외환 강제환전 면제 대상 발표
미얀마 외환 강제환전 면제 대상 발표
VIAAD Shofar
출처Central Bank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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