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6일 국가관리위원회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귀임을 앞둔 주미얀마 호주대사관 대사 Andrea Faulkner를 접견하였다.

위원장은 쏘윈 부위원장과 주기적으로 공식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쏘윈 부위원장이 주로 활동을 해왔으나 이번 접견에서 모습을 보였다.

국영신문에 따르면 접견에서 미얀마-호주 양국간 외교 관계, 다양한 부문의 협력 강화, 국가관리위원회에서 테러단체로 지정한 국민통합정부와 국민방위군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고 한다.

특히, 테러에 대한 대응을 주로 언급이 되면서 접견이후 호주 정부에 대한 비난이 있었지만 호주 정부의 공식 입장 발표는 없었다.

접견이후 외교부장관, 내무부장관과도 만남을 가졌다.

현재 호주 정부는 NLD정권 호주인 경제고문 Sean Turnell 구금이후 즉각적인 석방 촉구를 하고 있으나 해결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이를 석방하기 위한 접근이라고 보고 있다.

주미얀마호주대사 귀임전 접견
주미얀마호주대사 귀임전 접견
주미얀마호주대사 귀임전 접견
주미얀마호주대사 귀임전 접견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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