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대외투자경제관계부는 외교부, 이민국과 협의하여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얀마 특별 입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 5월부터 2022년 1월까지 특별항공편을 통해 50개국에서 외국인 투자자 9,010명이 미얀마 입국하였다고 하며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사업체 운영을 중단하고 본국으로 귀국하였으나 미얀마 코로나19 통제가 되기 시작하면서 재입국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한국에서 입국을 기다리는 기업인의 경우 현재까지 최소 3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지만 앞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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