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주미얀마 중국대사관은 국민통합정부측에 저항운동의 일환으로 중국 투자 업체에 대한 공격을 중단해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한다.

2022년 1월 7일 Tigyaing 타운십 국민방위군은 사가잉지역 Tagaung Taung 니켈 가공공장에 대한 공장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탑 3개를 공격하면서 정전으로 인해 생산이 중단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공장은 미얀마 NO.1 광업공사와 중국 국영기업 <China Nonferrous Metal Minging>이 합작으로 8억달러를 투자하여 연 85,000톤의 페로니켈을 생산하는 미얀마 최대 생산 공장이다.

이에 국민통합정부 국방부장관 Yee Mon은 니켈가공공장의 공격은 국민통합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저항단체에서 공격을 했다고 설명을 하고 앞으로 이같은 공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하였다고 한다.

이와 함께 미얀마에 진출한 해외 기업은 국가관리위원회와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에서도 최근 샨주 북부에 있는 중국 석유가스관 관제소인근에 접근을 할 수 없도록 지뢰 설치를 하기도 하였다.

최근 니켈 가격은 1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였다가 6.7%하락하였으나 여전히 톤당 22,000달러에 거래가 되고 있다.

국가관리위원회 입장에서는 주요 자금 조달처가 될 것으로 보이며 톤당 18,000달러로 계산을 했을 경우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연간 1억2,100만달러의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중국정부와 국민통합정부의 공식적인 접촉을 볼 때 협상을 진행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현실적으로 미얀마 주요 투자국이 중국이기 때문에 국가관리위원회 뿐만 아니라 국민통합정부에서도 좋은 관계를 형성하려는 노력을 할 것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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