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얀마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12.5(일) 양곤 찌민다잉 타운십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하여, 12.10(금) 오전 10시-오후 4시 간 침묵 파업(Silent Strike)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지 유엔사무소 측은 만일의 정세 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12.10(금) 외부 활동 자제 권고를 검토중이며, 공장·업체 등도 안전상 조치 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상기 관련, 교민분들과 기업체와 공장을 운영하시는 분들께서는 개인 신변 및 업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다중 밀집 장소 방문 등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높은 수준의 경각심을 유지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VIAAD Shofar
출처주미얀마한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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