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UN난민기구는 라카인주 17개 타운십중 10곳에서 발생하는 교전으로 인해 발생한 피난민 75,000명중 4만명에게 지원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수치는 UN난민기구에서 2021년 1월부터 10월 31일까지 라카인주 난민캠프 48,434명에게 생필품과 방수포를 지원한 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이다.

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오지 피난민까지 지원을 주기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

Mrauk-U 타운십 Sin Baw Kaing IDP 캠프 관리자 Mr. Nyi Pu는 라카인주 난민캠프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히며 UN난민기구에서 앞으로 3주안에 일부 물품이 지원될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난민캠프에서는 겨울이기 때문에 따뜻한 옷과 담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며 야간 전기 공급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2018년말부터 2020년 11월까지 라카인주에서는 미얀마 국방부와 Arakan Army간의 교전으로 인해 약 20만명의 피난민이 발생한 바 있으며 최근 교전은 대부분 중단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생계를 유지를 위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Narinj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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