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부동산 매매 30% 하락

[애드쇼파르] 부동산 중개인들에 의하면 양곤지역 부동산 판매는 약 30% 하락하였으며 임대는 약 60%가 하락하였다고 한다.

쿠데타이후 외국인 투자 감소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여파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 5년간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긴 했지만 이정도 큰폭으로 하락하진 않았다고 한다.

임대 시장의 경우 외국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아파트들이 비어 있고 일부 공장들의 폐업으로 인해 임대 시장은 앞으로 침체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외 NGO 사무실 폐쇄와 양곤으로 이주한 국내 이주노동자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간 것도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기타 원인으로 최근 미얀마 중앙은행이 2천만짯이상 거래시 초과금액에 대해선 송금 또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서만 가능하도록 명령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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