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15일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러시아, 일본, 태국 대표단들의 접겨이후 중국 외교부 아시아 담당 특사 Sun Guoxiang도 접견을 하였다.

중국 정부 인사의 미얀마 방문은 쿠데타 발생이후 두번째이며 지난 8월 1주일간 방문한 이후 처음이다.

이번 접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 되지 않았지만 국영언론사에서는 국민이 선택한 다당제 민주주의 길을 굳건히 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태국 부총리 Dong Pramudwinai가 이끄는 대표단의 당일 방문 일정으로 만남을 가진 것에 대해 주미얀마 태국 대사는 회의 참석은 하지 않았지만 태국-미얀마 국경에 있는 반정부 활동가들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여 민감한 사항에 대해 논의가 되었을수 있다고 한다.

특히 태국정부는 최근 태국 밀입국을 시도하는 미얀마 이주노동자에 대한 대처 방안에 고심하던 중에 이루어졌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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