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8일은 미얀마 선거 1주년이 되면서 NLD당은 공식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국민들이 투표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쿠데타는 현행법 위반을 비난하는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특히 NLD당원을 타깃으로 살인과 재산 몰수 등의 범행을 하는 것에 대해 논평을 하면서 앞으로 민주주의 회복과 연방민주주의연합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 Antony Blinken도 전화 통화를 통해 지난 선거 결과는 신뢰할 수 있으면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결과를 지우려고 한다고 비난하였다. 11월 8일 선거 1주년 기념을 하여 민주주의와 인권, 법치주의 회복을 위해 희생한 1,300명이상의 사람들과 노력하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SNS에서는 많은 네티즌들이 선거일 당시 잉크를 묻힌 손가락 사진을 공유하는 모습도 보였다.

반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미얀마 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초청하여 3일간 간담회를 열어 미얀마 재선거에 비례 대표제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N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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