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1일 IHS Markit은 2021년 미얀마는 아시아에서 가장 경제 타격을 많이 받은 국가라고 밝혔다.

2021년 10월 미얀마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는 지난 9월 41.1에서 43.3으로 상승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미얀마 제조업 환경은 2020년 9월부터 매월 악화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3차 파동과 정치적 불안정속에서도 최근 9개월간 하락 폭은 완만하다고 설명하였다.

생산량은 지난 1월이후 가장 낮게 침체되었으나 신규 발주는 나아지고 있어 2021년 지수는 비교적 완만하게 하락하고 있다고 한다. 

비용측면에서는 운송비와 불리한 환율이 반영되면서 지난 5개월동안 사상 두번째로 높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지난 분기 급격한 위축이후 감소 비율은 낮아지고 있어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의 부족 현상이 진정되면 다시 성장할 것으로 희망하고 있지만 이런 공급 압박은 2022년까지 계속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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