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아세안에서는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미얀마를 배제후 개최한 이 후 일부에서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캄보디아 총리 Hun Sen은 본인의 인권 탄압 흑역사 기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민아웅흘라잉 우원장을 배제한 것에 대해 비난을 하였다.

아세안은 아세안 플레임워크에서 미얀마를 제명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아세안은 한개 협회국이 마이너스가 되었으며 이것은 아세안의 잘못이 아니라 미얀마 때문이라고 하였다.

캄보디아 총리는 해외 내정 간섭에 대해 예민하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보고 있으며 독재 체재로 그의 발언은 외교 정책에 그대로 반영이 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특히 캄보디아는 2022년 아세안 의장국으로 미얀마 정치적 위기 대응을 주도할 것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발언으로 보고 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Joko Widodo도 국가관리위원회의 환영받지 못하는 태도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였다.

말레이시아 총리 Sabri Yaakob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향후 미얀마 최고위급 인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세안 미얀마 특사가 중점이 아니라 미얀마 고위급 정상이 참여하는 것이 민주주의 직결이 된다고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싱가포르 총리 Lee Hsien Loon은 미얀마 정치적 위기에 대한 진행이 더디다고 밝히며 미얀마 국민과 아세안의 신뢰성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 대통령 Joe Biden은 군부의 끔찍한 폭력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정치범에 대한 무조건 석방과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였다.

이에 국민통합정부는 아세안 대사를 임명했다고 밝히며 군부가 배제되는 시점에서 아세안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임명된 아세안 대사 Bo Hla Tint는 1990년 당시 미얀마 선거 결과에 대해 거부를 하고 반대 정권의 외교부장관은 역임한 바 있다.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이번 아세안 정상회의 불참은 아세안에 대한 항의나 보이콧이 아니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미얀마는 아세안에서 제시한 5개 요구안에 대한 이행을 포함하여 아세안과 건설적인 협력을 해날갈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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