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2022년 1분기에 국제선 항공을 재개하며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허용할 것이라고 한다.

2020년 3월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이후 모든 국제선 항공 입국이 금지되고 있었지만 국가관리위원회 호텔관광부 장관 Mr. Htay Aung은 앞으로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과 함께 Travel Bubble에 함께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태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Kawthoung, Myeik, Dawei, Tachileik, Kyaington을 방문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관은 미얀마 관광 산업은 잠재력은 있지만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몇년이 소요될 것으로 본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국내 관광의 경우 코로나19 3차 파동이 안정세를 보이고 더띤조 명절이 되면서 미얀마 전역에서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Bangkok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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