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9월 22일 미얀마 국영언론에서는 양곤 산자웅 타운십 군인 트럭 공격 사건과 은행강도 사건 2건 용의자를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9월초 발생하였던 산자웅 타운십 군인 트럭 공격 사건은 군 수송차량에 총기 발포와 함께 폭탄 공격을 하면서 군인 3명이 사망하였다.

국영언론 보도에 따르면 양곤 바한 타운십과 흘라잉 타운십, 까마윳 타운십, 산자웅 타운십에서 용의자 남성 16명, 여성 2명을 체포하였다고 하며 대부분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들중 최소 10명은 <Karen National Liberation Army> 6여단에서 폭탄 공격 훈련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6여단을 지휘하는 Saw Shwe Maung은 국민통합정부와의 협력을 반대하고 국민방위군이 관할 영토로 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관련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용의자중 일부는 <Generation Freedom Army Guerrilla Group> 일원으로 여러 폭탄 공격과 교통 경찰관 살해에도 연루되어 있다고 보도를 하였다.

용의자들은 총 12건의 폭탄 공격과 방화 1건, 살인 3건에 대해 유죄를 받았다고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재판도 시작되지 않는 상황에서 유죄라고 보도를 하고 있어 추후 재판 과정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지난 7월 15일 Global Treasure Bank 오칼라파남부 타운십지점과 8월 30일 마얀곤 타운십 지점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에 대한 용의자도 체포를 하였다고 보도가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Kyaw Zin Linn이라는 반정부 운동 활동가라고 밝히며 국민통합정부 차관 Ei Thizar Maung의 동료이기도 하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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