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국민통합정부 재무부장관 Tin Tun Naing은 군부 통제하에 있지 않은 지역에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대책 예산으로 약 3억달러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장관은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진행을 할 것이며 약 1,100만명의 국민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다 상세한 국민통합정부 예산안은 9월말에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하며 코로나19 대응과 시민불복종운동 합류한 노동자 지원, 인도적 지원을 위해 7억달러의 예산을 배정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주요 수입원은 전세계에 있는 미얀마 디아스포라들과 온라인 복권이라고 하며 전체 모금액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지만 <gofundme.com>에서 약 900만달러, 복권 판매로 740만달러가 모금되었다고 한다. 또한 미국 정부에서 막아둔 미얀마 연방 기금을 회수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설명하였다.

국민통합정부 천연자원환경보전부장관 Tu Hkawng은 페이스북에 올라온 모금된 기금의 사용처에 대한 질문에 대해 미얀마 330개 타운십 국민방위군 부대에 무기 공급을 할 것이라고 밝히며 마을당 총기 100정만 제공하더라도 33,000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답변하였다.

VIAAD Shofar
출처South China Morning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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