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달가량 연기가 되어 왔던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공판이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가 되었다고 한다.

담당 변호사 Khin Maung Zaw는 국가고문이 공판 당시 차멀미로 인한 현기증이 있어 앉아 있기 힘든 상황이었고 멀미약을 복용하였다고 하며 심각한 건강 이상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하지만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의 건강 문제가 나올 때마다 미얀마 전 국민들이 예민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국가관리위원회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선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VIAAD Shofar
이전기사미국-중국 협의, 국민통합정부 인정 결정 연기
다음기사샨주 중국 국경 펜스 철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