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9월10일 미얀마 공보부는 양곤에서 국민통합정부의 선전포고에 대해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이 기자회견에는 호주 대표단과 UN 대표단과 한국을 포함하여 주미얀마 대사관 관계자들도 참석하였다.

공보부 장관은 국민통합정부의 국가비상사태 선포로 국가 평화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한 시도라고 지적을 하였다. 

내무부 차관 Soe Tint Naing은 2월이후 게릴라들의 공격으로 행정관 102명, 정보원 369명, 보안군과 공무원 933명이 공식 사망했다고 발표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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