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중앙은행 부총재 Mr. Win Thaw는 2021년9월 중으로 미얀마 국내 은행 및 ATM의 현금 인출 제한 정책을 완화하기 위해 준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미얀마 국내 모든 은행에서 개인 계좌는 일주일에 최대 200만짯, 법인 계좌는 일주일에 최대 2,000만짯까지 인출이 허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국내 은행들이 이 정책을 따르도록 지시하고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국내 은행들은 현금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어 부총재가 언급한 현금 인출은 불가능하며 개인 계좌는 지점 방문시 일주일에 50만짯, ATM 인출시 일주일에 20만짯으로 여전히 제한되고 있다.

앞으로도 현금 인출 제한 정책이 완화할 수 있을지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한편, <Johns Hopkins> 경제학자 Mr. Steve Hanker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미얀마 인플레이션은 연간 31%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며 지난 2월 인플레이션 2.61%보다 대폭 증가하며 경고를 하였다. 특히 군부가 미얀마 경제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을 하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이전기사중국-미얀마 국경 9월15일부터 재개 합의
다음기사미얀마 진출 전력 회사 V Power 일부 사업 포기 발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