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폐쇄하였던 중국과 미얀마 국경 게이트를 2021년9월15일부터 개방하기로 합의하였다고 한다.

양국 관계자들은 국경무역 재개 일에 대해 논의를 하였으며 계속 지연이 되고 있었으나 9월15일부터 Kyin San Kyawt 국경게이트부터 개방을 하기로 합의가 되었다고 한다.

이와 함께 국경무역 지역에서 건설중인 코로나19 검사소도 80% 완공이 되어 같은 날 개소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중국 정부측에서는 지난 7월12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미얀마 국경을 폐쇄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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