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8월 29일, 30일 양일간 양곤과 만달레이지역에서 최소 12건의 소규모 폭탄 테러가 발생하였다.

지난 8월29일 오전 만달레이 Chan Mya Thar Zi 타운십 산림청 인근에 주차된 군트럭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하였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정권 반대 시위대 체포를 위해 대기중이었던 군 수송 차량이 폭발로 인해 군인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만달레이 Maha Aung Myay 타운십 USDP 사무실에 폭탄 테러가 발생하면서 사무실이 파손되었으나 사상자는 없었다고 한다. 이 폭탄 테러는 보안군이 NLD 사무실을 급습한 이후 발생을 하여 보복성 공격으로 보고 있다.

같은 날 양곤에서도 양곤 띤간준 타운십에서 보안군이 폭탄을 발견하고 제거하기 위해 도착하였으나 폭발 하였고 사상자는 없었다고 한다.

같은 날 오후 양곤지역 다곤북부 타운십에서도 폭탄 테러가 있었다고 한다.

 

지난 8월30일 이른 아침, 양곤지역 5개 타운십 (Insein 타운십, Kamayut 타운십, Sanchaung 타운십 오칼라파북부 타운십, 오칼라파남부 타운십)에서 약 8건의 연쇄적인 폭탄 테러가 발생하였으나 사상자는 없었다고 한다. 

오전 4시50분경 인세인 타운십에서는 Japan RD.와 Lower Mingaladon RD. 교차로에서 폭탄이 폭발하였다고 한다. 

오전5시15분경 오칼라파북부 타운십 로타리에서 폭탄테러가 있었으며 5시40분경 Kamaryut 타운십 흘레단센터 교차로와 오칼라파남부 타운십 우체국에서도 폭탄 테러가 있었다.

하지만 주로 교차로 인근에서 이른 시간에 발생을 하고 사상자를 발생시키거나 피해를 주기 위한 테러는 아닌 것으로 보이며 테러의 목적에 대해선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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