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8월27일 세계식량계획(WFP)은 8월중으로 미얀마 라카인주의 난민캠프 식량 지원 사업을 재개하여 매월 식량과 현금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WFP는 식량지원 사업 재개를 위해 라카인주정부에 신청을 하였으나 허가를 받지 못해 진행할 수 없었다고 한다.

WFP는 꺼친주, 라카인주, 샨주에서 식량 지원이 필요한 36만명과 라카인주 134개 난민캠프에서 거주하는 난민 68,000명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4월에는 WFP는 2021년5월에서 10월사이 340만명이 식량 부족으로 고통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미얀마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심각한 기아로 고통을 받고 있는 200만명의 국민들에게 향후 6개월간 지원을 하기 위해 8,600만달러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밝힌바 있다.

세계식량계획, 라카인주 난민 식량 지원

VIAAD Shofar
출처W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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