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8월초 계속되는 교전으로 7개 마을 피난민들이 모여있는 샨주 무세타운십에 있는 Pansi 마을 인근 국경지역에서 중국 당국은 긴급 울타리 설치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약 1,400명의 피난민들이 국경을 따라 기거를 하고 있으며 중국 당국에서는 밀입국을 하지 못하도록 경고를 하며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이 지역 주민들은 2011년에는 교전이 발생하여 피난을 했을 때 중국 국경을 넘어 오는 것을 허용하고 식량까지 제공을 해주었으나 이번에는 어떠한 지원도 해주지 않고 있다고 설명을 하며 우기로 인해 홍수 및 질병이 우려되고 있다고 하였다.

이에 피난민들은 Wanting 계곡 인근에서 텐트를 치고 기거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2021년8월18일부터 5일간 Wa 자치구 봉쇄령이 내려지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하며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Shwe Phee Myay News Agency
이전기사미얀마 암시장 코비실드 백신 암거래 성행
다음기사호주 광산회사 미얀마 지분 매각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