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몬주 Thanbyuzayat 타운십 Wae Kawa마을에 있는 Mane Balar 산에 있는 2차세계대전 일본군이 남겨둔 전리품 발굴 사업을 재개 허가를 하였다고 한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발굴 작업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고 환경 파괴가 되는 부분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

2021년7월15일 몬주관리위원회는 <Ottara Myay>라는 회사에 전리품 발굴 사업에 대해 허가를 하면서 발굴 지역으로 이어지는 도로 건설을 시작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VB 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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