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안군이 양곤지역 보터타운 타운십 44번가 아파트를 습격하면서 청년 5명이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건 장소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일원중 한면이 Kaung Min Thant가 무사히 도주를 하여 안전한 장소에 숨어 있다고 한다.

인터뷰를 진행하였던 미얀마 언론사 <DVB>를 통해 그는 사건 당시 그들이 신뢰하고 이용하는 택시기사를 협박하여 대략적인 위치를 찾아내고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계속 감시를 하면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급습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급습 당시 그는 옥상에서 숨어 있다가 탈출을 할 수 있었으며 다른 동료들이 건물에서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보안군은 1층에 쓰러져 있는 젊은이들을 구타하는 소리도 들었다고 하였다.

국영신문사에서는 이들이 마약을 한 것으로 보도를 하였으나 그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였다.

아파트에서 떨어진 젊은이들중 3명은 아직 살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가족들은 면회도 할 수 없어 생사 여부를 알 수 없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이전기사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 정당 감사 준비
다음기사몬주 2차세계대전 전리품 발굴 사업 재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