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2월 22일을 맞이하며 미얀마 전역에서 시위가 있었다.

이번 시위는 미얀마 국민들이 선호하는 6개의 2혁명이라고 불리기도 하였지만 쿠데이후 최대 규모의 시위였던 2021년 2월 22일 시위 같은 시위는 볼 수 없었다.

총파업 위원회 대변인은 전세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일을 하고자 했다고 설명하였다.

전반적으로 시위는 소규모로 진행이 되었으며 양곤 Mingalar Taung Nyunt 타운십, Insein 타운십과 만달레이 Chan Aye Thar Zan 타운십, 사가잉지역 Monywa 타운십, Khin-U 타운십, Tabayin 타운십, Shwebo 타운십, Taze 타운십 등에서 있었다고 한다.

시위대별로 100-300명 정도로 구성이 되어 시골 지역에서 많이 진행이 되며 큰 이슈는 없이 진행이 되었다.

VIAAD Shofar
출처Radio Fre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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