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8월8일 오후 9시경, 양곤 인세인 교도소에 이어 만달레이 오보 교도소에서도 시위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교도국에서는 수감자들이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책을 강화해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하며 이번 시위는 Dr. Maung Maung Nyein Tun이 코로나19로 교도소내에서 사망한 사건이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만달레이 유명 외과의사인 Dr. Maung Maung Nyein Tun은 시민불복종운동 참여를 하며 국영병원 진료를 거부하고 자선단체 진료소에서 환자 치료를 하다가 체포되었다고 한다. 

동료의 말에 의하면 만달레이 교도국에서는 산소포화도가 80미만일 경우에만 외부 병원 후송을 허가해주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NLD당 부대표 겸 만달레이 주지사였던 Mr. Zaw Myint Maung도 수감중 건강 상태가 악화됨에 따라 만달레이 종합병원으로 후송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백혈병 투병중인 상태로 알려져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도 하지 않았으나 현재 확진 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VB TV News
이전기사미얀마 시위 진행 및 테러 발생
다음기사아시아 로얄병원, 코로나19 진료 시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