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영언론은 만달레이 교전에서 많은 양의 무기들을 압수했다고 보도하며 포로 4명과 총기 수십개를 샘플로 공개하였다.

미얀마 군은 체포자들을 심문하여 무기 밀수에 대한 정보 파악하여 꺼친주 Mansi타운십발 만달레이행 트럭을 적발하여 총알 1만발, 총기 K2-5 32대, 유탄발사기 M-79 40대, 수류탄 등 밀수 무기들을 압수하였다고 한다.

또한 만달레이 국민방위군 지도자중 한명인 Tun Tauk Naing이 구금되었다는 소식이후 그가 직접 언론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일축하였다. 


  구독자 분들의 후원은 애드쇼파르 사이트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donaricano-btn

OSM
VIAAD Shofar
이전기사미얀마 군부정권, 국제사법재판소 법적 대응팀 개편
다음기사태국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경 보안 강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