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일부 타운십, 연료 부족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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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페트병에 판매하고 있는 무허가 석유
길거리에서 페트병에 판매하고 있는 무허가 석유

[애드쇼파르] 꺼인주 Loikaw타운십 일부 주유소에서는 연료 부족에 직면하고 있어 2021년6월9일부터 배급제도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언론사 <Eleven News>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30일부터 대형 주유트럭이 Loikaw타운십으로 진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 연료 부족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주유 차량의 진입 금지 사유도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보안 문제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지역은 주요 교통수단이 오토바이이기 때문에 연료 수요가 많지는 않지만 앞으로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할 것으로 우려가 되고 있다.

지난 4월말에는 군부정권은 광업 중심지인 꺼친주 Hpa Kant타운십에 대한 연료 공급 금지하면서 갤런당 8천짯까지 상승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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