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군부정권은 꺼친주 Shwegu 타운십에 있는 에야와디강 인근 Waema 벌목장을 재개하고 목재 5,000톤을 판매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전 정권에서 <Myanma Timber Enterprise, 미얀마 목재공사>를 통해 판매가 될 목재였으나 쿠데타이후 중단이 되었다.

지역 주민들은 군부정권의 수입원이 되길 원하지 않기 때문에 미얀마 반군 KIA에서 이를 막도록 촉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이전기사미얀마 친주 학교, 코로나19로 인해 재 휴교
다음기사Save the Children, 미얀마 학교 공격 100건이상 발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