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10일 미얀마-태국 국경에 있는 카렌족 난민캠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9명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확진자들은 난민캠프내 코로나19 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아직까지 사망자가 발생하진 않았다고 한다. 

지난 4월22일 발생한 첫번째 확진자는 난민캠프 외부에서 근무하는 아들에 의해 감염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확진자 발생이후 난민 5천여명은 폐쇄된 캠프에 있으며 쌀만 제공이 되며 물품 구매를 하기 위해선 한명씩만 구매가 가능한 상황이라 어려움이 많다고 한다.

미얀마-태국 국경을 따라 총 9개 캠프에서 9만여명이 있으며 대부분 카렌족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태국 코로나19 3차 파동이 확산이 되고 있어 모든 캠프는 폐쇄가 되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Karen Inform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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