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7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미얀마 민영은행 지급준비율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NLD정권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지급준비율을 5%에서 3.5%로 낮춘 바 있으나 이번 군부정권에서는 3%로 낮춘다고 밝혔다.

미얀마 중앙은행 부총재 Win Thaw는 은행을 닫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며 어떤 이유로도 은행 계좌 예치금에 손실이 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들이 국가 은행제도를 신뢰하고 협력한다면 현재 어려움들은 단시간에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지급준비제도 (Reserve Requirement System): 금융기관들이 일정량의 현금을 중앙은에 예치해두는 것을 말하며 한국의 경우 2015년 지급준비율은 7%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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