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iers stand guard on a street in Naypyidaw on February 1, 2021, after the military detained the country's de facto leader Aung San Suu Kyi and the country's president in a coup. (Photo by STR / AFP)

[애드쇼파르] 2021년5월3일 태국에 본사를 둔 <Shan Human Rights Foundation>은 성명서를 통해 샨주 남부 Nansang 타운십에서 미얀마 국방부 군인들이 미얀마 반군들의 공격에 대비하여 마을 주민을 인간 방패로 세웠다고 밝혔다.

미얀마 군은 마을 주민들을 5km 앞에 배치하고 걸어가도록 하였으며 10km앞에 마을 주민 2명을 추가로 배치하였다고 한다.

또한 마을 주민 7명에게 식수를 나르도록 강제 노역을 시키고 6명은 아무 이유없이 구금하고 Hpa Sut 마을 6가구에서 닭 20마리, 주방용품, 쌀, 기름, 소금을 약탈하였다고 한다.

또한 성명서에는 지난 4월18일, 19일, 21일 태국-미얀마 국경에 있는 RCSS 기지를 공습하면서 지역 주민 6천여명이 발생하고 있으며 계속 되는 교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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