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사가잉지역 Chaung-U 타운십에서는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한 판사를 체포하는데 실패하면서 미얀마 군부는 모친을 구타하고 체포하였다고 한다.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석한 사가잉지역 Chaung-U 타운십 법원 부판사로 있던 Mr. Kaung Myat Thu는 선동죄로 형법505(a)항에 의거하여 기소되었다.

사가잉지역 법원은 판사 40명을 포함하여 200여명의 법원 직원이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를 했고 미얀마 군부 정권은 직장 복귀 명령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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