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4월26일 미얀마 휴전협정 서명을 한 10개 소수민족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미얀마 평화진행운영 화상회의에서 미얀마 반군 <Restoration Council of Shan State/Shan State Army (South)> 장군 Yawd Serk는 국가관리위원회는 봄의혁명에서 사망한 시위자 700여명에 대한 책임을 쳐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장군은 국민통합정부 (Natioanl Unity Government, NUG)를 설립하는 것이 독재 정권을 타도하고 연방민주연합을 만들수 있는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4월24일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ASEAN지도자회의에서 합의된 5가지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환영을 하며 적극적으로 협조를 할 것이지만 앞으로 ASEAN에서 미얀마 구금자에 대한 무조건 석방도 추가하도록 촉구하였다.

또한 3개월간 투쟁하고 있는 봄의혁명 관련자들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미얀마 평화진행운영회의는 지난 2월20일 미얀마 휴전협정을 서명한 10개 소수민족단체들이 국가관리위원회와 정치적 회담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뒤 처음으로 진행이 되어 4월 26, 27일 양일간 화상회의로 진행이 되었다.

군부정권, 부정선거가 아닌 국민이 선출한 정부만이 국가 평화와 안전 보장

이와 반대로 군부정권에서는 여전히 부정 선거 정권을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을 계속 하고 있다.

<The Standard Time Daily>의 보도에 따르면 군부정권 미얀마 평화통일조정위원회와 미얀마 반군 <Democratic Karen Benevolent Army>와의 회의에서 미얀마 평화통일조정위원회 위원장 겸 중장 Yar Pyae는 부정선거로 정권을 잡게 되면 국가 발전의 막대한 악영향과 불안정을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중장은 국민의 염원대로 선출된 정부만이 국가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얀마 군부는 민주주의, 연방주의를 기반으로 한 연방 국가를 만들고 민주주의 관행에 따라 국민에 의해 선출된 정부가 정권을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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