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시위, 다양한 방법 시도, 잔인해지는 군경찰

[애드쇼파르] 미얀마 5개 지역에 걸쳐 반중 시위를 진행하며 중국 국기 태우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젊은 시위대들은 국기를 태우기 전 중국 정부가 부끄럽다고 외쳤다.

 

양곤 Kamaryut 타운십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는 띤잔 물축제가 다가오면서 띤잔꽃인 Padauk 꽃을 들고 소규모 시위들이 있었기도 하였다.

 

지난 4월4일 만달레이 출신 10대 여성이 퇴근하는 길에 총에 맞아 사망하면서 어제 장례식이 있었다.

 

총격을 맞은 당시 사진과 같이 거리에 쓰러진 여성을 30분가량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게 하면서 응급치료를 하지 못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Myanmar NOW> 보도에 따르면 Ms. Htet Htet Win (19세)는 남편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총에 맞아 부상을 입고 오토바이에서 떨어지면서 머리부터 땅에 떨어졌으며 남편은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트워터에는 아웅산수지 문신을 한 구금자는 미얀마 군부가 아웅산수지 문신이 있는 신체부위를 숯으로 살을 태웠다고 주장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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