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8일 미얀마 외교부연방장관 Mr. Wunna Maung Lwin는 네피도 외교부 회의장에서 주미얀마 일본 대사관 대사 Mr. Maruyama Ichiro와 면담을 진행하였다.

미얀마, 일본 기존 우호 관계 유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장관은 국가관리위원회가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는 미얀마 부정선거 유권자 조사, 우선순위 5대 계획, 국가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진압에 대해 설명을 했다고 미얀마 국영신문사는 전했다.

주미얀마 일본대사관은 이번 면담에 대한 발표에 따르면 주미얀마 일본 대사는 미얀마 외교부장관과 면담을 가지면서 미얀마 국가비상사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였으며 민간인에 대한 폭력 강경진압 중단, 아웅산수지를 비롯한 모든 구금자 석방, 민주주의 복구를 촉구하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미얀마 네티즌들은 이 발표에서 Mr. Wunna Maung Lwin을 외교부장관이라고 언급한 점에 대해 지적을 하며 비난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는 미얀마 외교부장관이 아니라는 내용이 많았으며 미얀마 국민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다고 비난 댓글이 올라왔다.

지난 3월2일에 열린 ASEAN 비공식 외교부장관회의에서는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정부는 이런 부분을 의식하고 있어서인지 외교부장관이라는 표현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미얀마 사회복지부, 국제NGO 5개 협의 발표, 해당 NGO들 불참했다고 일축
다음기사미얀마 상무부, 의약품 및 봉제관련 수입허가절차 임시 면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