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25일 국가관리위원회는 경제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코로나19 대책 방안,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하는 의료진에 의한 의료 서비스 악영향과 법적 조치 방안,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민영업체 백신 수업 허가 등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얀마 경제적 상황을 반영하는 내용이 나왔다. 이중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이런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연료와 식용유 수입을 줄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이나 건강 개선을 위한 문제가 아닌 이상 시민불복종운동으로 금융과 물류가 막히면서 해상무역을 통한 수입도 어려운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으며 국가비상사태 이후 수출입이 막히면서 무역 불균형과 경상수지 적자로 인한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투자 부문은 일본이 지원하는 양곤-만달레이 철도 현대화 개선사업이 빨리 완공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이 사업에 대해선 대출 승인이 끝난 상태이고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 완공은 될 것으로 보이나 일본 정부에서도 개발 지원 중단 검토 발표를 하여 이후 개발원조 사업은 미지수이다.

지난 2월23일 경제위원회 회의에서도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미얀마 상무부와 기획재정산업부 정책에 따라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미얀마 생산성 저하와 수출 감소 현황을 파악하고 미얀마 무역 적자를 줄이기위해 수출 증진에 전념해야 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또한 경제위원회는 관련 부처들과 협력하여 공장 및 산업분야 생산 품질 개선 지원, 신규 투자 사업 승인 지원이 되도록 당부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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