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군부 소유 미야와디은행 양곤 Wardan RD 지점은 고객들에게 ATM을 포함한 모든 인출 서비스를 2021년2월말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외 서비스는 계속 제공이 되며 3월초부터 인출 서비스도 재개되어 업체 직원들이 급여를 받을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하였다.

이날 인출을 위해 밍글라돈 타운십에서 온 여성 고객은 인출 번호표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었으나 3월초 인출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들었으나 그때 인출이 가능할 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15일 모든 미얀마 민영은행이 휴업에 들어갔음에도 미야와디은행은 문을 열었으나 대량 인출이 시작되면서 2월16일에는 인출 고객을 일200명으로 제한하고 인당 일500만짯 출금 제한을 하였다. 2월18일에는 일100명으로 제한하고 인당 일100만짯까지 출금을 제한하였다가 2월19일부터 휴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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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미야와디은행, ATM 포함한 모든 인출 서비스 중단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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