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18일 외교정책위원회 회의에서 국가관리위원회 (State Admistration Council, SAD) 위원장 민아웅흘라잉이 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 역할까지 할 것으로 보인다.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미얀마는 모든 국가와 좋은 관계를 위지하기 위해 비동맹 외교 정책을 계속 추구하고 국가간 평화 공존 원칙을 수행하기 위해 헌법 41조에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헌번 42(a)항을 언급하며 어떤 국가에 대한 침략도 해서는 안되며 42(b)항을 언급하며 미얀마 영토에 해외 군대가 주둔할 수 없다라고 언급하고 중국, 인도와 같은 강대국과 접하고 있어 신중하게 조치를 취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최근 중국 군 투입 의혹을 의식한 발언으로 보인다.

이번 회의를 통해서 USDP 정권에서도 같은 직책을 맡은 Wunna Maung Lwin을 미얀마 외교부장관으로 임명하였으나 실직적인 외교정책에 있어서 민아웅흘라잉이 주도하려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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