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15일 주미얀마 미국대사관은 주요 임무가 없는 공무원들과 가족들은 자발적으로 미얀마 출국을 허가했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서에는 미얀마내 거주중인 미국 시민들에게 미얀마에서 폭력 가능성이 높아지고 통신 제한도 지속되고 미얀마발 국제선 항공편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 운항중인 국제선 항공편을 통한 출국 안내도 있었다.

지난 2월12일 미국 국무부는 코로나19와 시민 불안과 분쟁 지역으로 지정이 되면서 여행주의보 4단계 여행금지 조치가 취해졌다.

하지만 대사관 업무는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US Embassy in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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