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만짯 화폐 개혁 소문으로 한때 소동이 있었다. 

소문이 퍼지면서 일부 상점에서는 만짯 화폐를 받기를 거부하는 일도 생기면서 달러 환율 변동에도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월1일 당시 달러당 1,335짯에서 비공식 시장에서 1,500짯까지 올라가기도 하였으나 2월3일 1,430짯에 마감이 되었다. 하지만 CBM 웹사이트에는 1,392짯으로 되었다.

이에 미얀마 중앙은행은 공식 성명을 통해 만짯 화폐 개혁에 대한 소문을 일축하여 해프닝으로 일단락되었다.

소문의 원인에 대해선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군사정권이 들어오면서 만짯 지폐에 아웅산장군 그림이 있는 만짯 화폐를 없앨 것이라는 소문이 나왔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미얀마 만짯 화폐 개혁 소문 해프닝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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