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1월26일 미얀마 국방부 보고서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난민들이 라카인주로 계속해서 밀입국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22일, 24일 라카인주 Maungdaw 타운십 합동경비팀은 국경 펜스를 넘어 밀입국을 시도하는 남성 2명을 적발하였다고 한다. 경비팀은 밀입국 시도하는 남성을 발견하여 경고를 하였으나 무시하면서 공포탄 발포를 하였고 놀라 펜스에서 떨어지면서 부상을 입고 체포되었다고 한다. 체포된 사람은 방글라데시 Bulakhali 난민캠프에 있는 Nullar Main (35세)였으며 나머지 한명 Buhari (25세)는 방글라데시로 다시 도주하였다고 한다.

이에 Maungdaw타운십 주민들은 방글라데시 난민들의 밀입국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들이 난민들인지 단순히 밀입국자들인지 알수는 없지만 3배이상 증가한 밀입국을 미얀마 당국에서는 조치해주길 바라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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