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Hkun Lat / Myanmar Now, 불법거주민 지역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 어린이]

[애드쇼파르] 3년전부터 양곤주지사 Mr. Phyo Min Thein은 양곤 불법 거주지역 주부들이 생계를 유지하는데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마련이 시급함을 알렸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재정적인 어려움은 더 커져가고 가정 폭력의 증가로 더욱 힘든 상황에 처한 상황이라고 한다. 

양곤지역 흘라잉따야 타운십 Nyaung Ywar Ward에는 불법 거주민이 약15,000세대가 된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두아이의 엄마인 Ms. Nilar Tun은 남편은 결핵에 걸려 집에 있는 상황으로 식비, 집세, 의료 충당을 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Ms. Cho는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직장을 찾는데 더 어렵게 되었다고 한다. 실직한 남편은 이유없이 자녀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임신한 아내를 원망한다고 한다.

미얀마에서도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면서 취약층 세대는 더욱 힘든 상황에 몰리면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재조치를 완하해야 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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