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Hkun Lat / Myanmar Now, 불법거주민 지역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 어린이]

[애드쇼파르] 양곤 불법 거주민 주공아파트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NGO <Woment for the World> 이사 Ms. Vanlisa Aung은 코로나19 기간동안 불법 거주민들을 위한 오두막집 수백채 완공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 단체에서는 양곤지역에 3백만달러 상당의 오두막집을 지었다고 한다. 앞으로 3개월내 쉐삐따 지역에 400-500개 오두막이 완공이 될 것이며 모두 정부 부지라고 한다. 그동안 일부 부지를 소유한 농민들은 부당 이득을 챙기기 위해 방해를 하면서 지연이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양곤주정부는 2019년부터 이 단체와 협력하여 주공단지 주택 건설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6개 타운십에 6만채 건설 목표중 1,000채가 완공되었다고 한다. 당초 2020년까지 6천채를 완공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3천채만 완공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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