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1월6일 미얀마 상무부는 미얀마 수산물 국내 소비 촉진 방안 논의를 위한 화상회의를 진행하였다.

미얀마 상무부장관 Mr. Than Myint는 2018-19년 회계연도 수산물 수출액은 7억2,156달러, 2019-20년 회계연도 수출액은 8억8,880만달러로 증가하는 추세였으나 코로나19 위기로 수산물 수출이 감소함에 따라 미얀마 수산업 지원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제재 조치로 인해 수산물 운송, 판매의 어려움이 발생하면서 수산물 유통에 더 큰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였다.이에 관련 부처에서는 수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이 있어야 할 것이며 New Normal에 맞는 무역 촉진 활동을 계획대로 실행이 된다면 2-3년안에 미얀마 수산업은 다시 정상괘도에 들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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