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바고지역 교도소에서 수감자 77명이 추가 코로나19 양성 판정후 폐쇄 조치되었다고 한다.

지난 1월1일에는 수감자 5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재판을 기다리고 있었던 22세 남성이 사망하기도 하였다. 사망자 발생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수감자를 포함한 169명을 호송트럭 7대를 동원하여 Daik-U타운십 KyaikSaKaw교도소로 이송하였다고 한다. 현재 교도소는 폐쇄 조치가 되어 교도관들도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2021년1월7일 현재 미얀마 교도소 수감자 코로나19 확진자는 133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인근 마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00명이 추가 발생되어 총2,713명에 이르렀다. 사망자는 21명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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