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흘라잉따야 타운십 <펀라잉병원> 란마도 타운십 <N Health Myanmar 병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허가하였다.

미얀마에서 최초로 허가를 받은 민영병원에서는 코로나19 긴급진단테스트가 가능하며 보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선 PCR 테스트를 다시 받아야 한다.

앞으로 보건당국은 민영병원 코로나19 진료까지 허가하는 방안에 대해 계속 논의중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바한타운십 <Shwegondine Specilist Center> 오칼라파북부 타운십 <ShweLaMin 병원> 찌밍다잉타운십 <Academy 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 승인 신청을 하고 대기중이라고 한다.

양곤지역 보건체육부 부국장 Mr. Tun Myint는 최근 미얀마 보건당국이 지병이 없은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 자택 격리 조치에 대해 양곤지역 보건 시설 수용인원 초과로 인한 조치가 아니냐는 여론에 대해 최근 조치가 미얀마 보건 시설의 수용 능력 부족으로 정해진 조치라고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부국장은 미얀마 정부에서 운영하는 코로나19 센터는 15개가 운영되며 5천개이상 병상이 남아 있으며 미얀마 국방부에서 8개 치료센터를 운영하며 1,400여개 병상이 남아 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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