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인권단체 <Burma Campaign UK>는 미얀마 국방부와 관련이 있는 업체에서 생산된 브랜드 불매운동 리스트를 업데이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건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농상물, 무역 등 광범위한 분야가 포함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개인, 대사관, 기부자, 구호기관 등에서는 해당 브랜드를 불매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업데이트에 포함된 브랜드를 보면 Dagon Hand Sanitizer와 같은 위생용품, Army Rum, First Choice 같은 식음료도 포함이 되었다.

이 단체의 주장에 따르면 국방부와 관련이 있는 업체 수익이 국방부의 주요 수익원이며 이로 군사력 강화에 사용이 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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