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한국 정부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로힝야 난민들을 위한 <2020 Join Response Plan>에 따라 방글라데시 Cox’s Bazar 로힝야 난민캠프에 150만달러를 UN난민기구 (UNHCR) 방글라데시 사무소를 통해 기부하였다.

주다카 한국대사관은 2017년 로힝야 분쟁이후 한국 정부는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 사회와 긴밀하게 협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로힝야 난민 지원을 위해 총420만달러를 기부하였다.

또한 한국 정부는 인도주의적 개선을 위해 방글라데시와 <2020 Join Response Plan>에 따라 총 천만달러 이상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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