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Theinzayat 경찰서는 라카인주 Kyauktaw타운십에서 통행허가증 없는 로힝야족 7명과 경찰관을 포함한 동승자 3명이 탑승한 차량이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적발이 되어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위반 혐의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로힝야족은 27세 남성 1명, 15세 3명, 14세 1명, 13세 2명으로 시민권이 없기 때문에 미얀마 거주자등록법 위반 혐의로 체포가 된것으로 보고 있다.

차량은 몬주 몰랸먀잉으로 이동중이었으며 동승자중 경찰관 1명과 브로커도 탑승하고 있어 체포가 되었으며 3명은 형법367조 위반 혐의로 납치 혐의로 기소가 되었다고 한다.

운전기사 Mr. Tin Win은 동승한 경찰에게 로힝야족 인당 25,000짯씩 지급을 하고 차량 대여비 15만짯을 들여 양곤-몰랸먀잉 고속도로 73마일 인근에서 몰랸먀잉까지 수송하기로 되어 있었다고 진술 하였고 양곤 밍글라돈 타운십에 있는 브로커 Aung Aung은 Theinzayat 도착전 차량에서 내린 경찰의 도움을 받았다고 진술하였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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